토끼반어른이_당신이 퇴근한 사이에 토끼반어른이_당신이 퇴근한 사이에
7/4~5_ 어제의 도시락과 오늘의 도시락 반찬가지수 하나가 불러온 차이

7/4~5_ 어제의 도시락과 오늘의 도시락 반찬가지수 하나가 불러온 차이

어제의 도시락은 평소처럼 써모스도시락에 반찬통하나 추가하고 별도용기에 복숭아를 깎아 담은 푸짐한 구성 함박스테이크에 계란말이까지 훌륭하다 내가 쌌지만서도 ㅋㅋㅋ 오늘은 오빠가 식단조절한다기에 반찬통하나 뺀 구성 그래도 나름 순두부를해서 양이 줄었어도 괜찮다는 평이였다 퇴근후 어제 오늘 오빠도시락을 하고 남은 반찬과 순두부를 끌어모아 식사하고 수박쉐이크도 만들어서 후식으로 먹는다 아, 이제 운동가야 하는뎀 으으... 가고나면 시원한데 운동가기전 이 고민은 무엇일까...
걸어본 사람만이 아는 것 _ 저녁걷기를 다시 시작하다

걸어본 사람만이 아는 것 _ 저녁걷기를 다시 시작하다

어제 퇴근하고 나서 남편과 함께 동네를 좀 걷기로 했다. 여름이 되어 덥다고 꿈쩍않던 남편도 요새 슬금슬금 늘어나는 몸무게에 위기의식을 느꼈는지 쉽게 따라 나선다. 꽤나 걸었다 생각했는데 한시간 걸은 걸음이 만보가 채 안되었다. 삼성헬스가 기록해준 나의 일일걸음 직장에서는 정말 꿈쩍 않기에 저기서 한 100보~200보 사이를 빼면 남편과 걸은 걸음수가 나올 것이다. 동네를 걷다보면 느끼는 것들은 자동차로 지나가면 미처 눈치채지 못하는 것들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동네 아파트 담벼락에 늘어진 능소화를 보며 여름이 왔음을 느끼며, 가스 충전소를 지날때가 되면 작년여름 그 옆에 무성했던 접시꽃이 올해도 피어날 것인지를 관찰하게 된다. 그리고 걷다가 문뜩 해가 생각보다 늦게 떨어짐을 느끼고 왠지 하루가 길어진거 같은 착각에 이제 자주 이렇게 나오자고 다짐을 한다. 이 모든 감정들이 막상 걷지 않았음 느끼지 못하는 것들이라 생각하니 아쉽지 아니한가? 다시 걷고 달리기를 시작할 때가 온
(레시피)맛있는 함박스테이크 햄버거 만들기 with 모닝빵

(레시피)맛있는 함박스테이크 햄버거 만들기 with 모닝빵

엄청 손이 많이가기에 잘 안하게 되는 함박스테이크 거기다가 모닝빵까지 사와서 미니햄버거를 만들기로 맘먹다니 결혼하니 나 참 달라졌다. 울엄니가 어릴때 이거 해주면 엄청 잘 먹었기에 나도 울엄니에게 함박스테이크 햄버거를 해주는 딸이 되기로 했다 레시피 스타뚜~ 1. 돼지고기다진것 소고기 다진것을 1:1의 비율로 해주고 다진야채(양파,애호박,당근) 넣기 2. 빵가루, 후추, 소금 + 간장3스푼을 첨가해 반죽을 치대어 준다. 야채의 단맛이 충분해서 설탕을 넣을필요는 없을거 같다 ~ 3. 동그랗게 빚어서 구워낸다. 4. 미리사온 모닝빵을 반 가르고 딸기잼 바르고 패티한장넣고 토마토케찹바르고 계란 슬라이스 한거 넣고 마요네즈를 살짝 짜주고 얇게썬 오이와 사과를 차례로 얹고 랩으로 감싸 준다. 완성이다 맛있게 먹음 된다. 나는 친정엄니 댁에 배달가고 남편과도 사이좋게 나누어 먹을예정 애들 간식으로도 정말 딱이다 ^^
신혼일기_여름 이불을 샀다.

신혼일기_여름 이불을 샀다.

결혼을 하면 서로 극복해 나갈 일이 참 많은데 그 중 하나가 온도차이인듯하다. 에어컨을 오래쐬면 쉽사리 감기에 걸려버리는 나 그리고 에어컨바람없이는 잠못이루는 신랑 안방에서 에어컨을 끄고 잠이 들면 나보다 조금 늦게 잠드는 신랑은 나를 배려하느라 마룻바닥에 깔개를 깔고 등이 배기면서 잠이 들었다. 그래서 여름 한정으로 이불을 들였다. 그렇게 아래에 까는 요를 사고나니 위에 깔개를 깔아줘야겠다 싶어 깔개도 사게되었고 암만 여름이지만 덮을 이불이 있어야지 하면서 여름용 이불도 장만했다. 신혼여행 떠나기 전 미니멀리스트로 살자던 우리의 다짐은 점점더 멀어져간다
하나로마트 콩국물 구입후기_ 여름엔 콩국수를 먹어야죠 ~ ^^

하나로마트 콩국물 구입후기_ 여름엔 콩국수를 먹어야죠 ~ ^^

동네마트에 콩국물을 팔기에 콩국물 사다가 콩국수를 해먹을 용기가 생겼다. 작은패트병과 중간패트병사이즈가 있었는데 나는 얼음을 넣을것을 고려않고 중간사이즈 샀는데 작은거 샀어도 2인분은 충분했을거 같다. 뭐 이렇게 배우는 것이다. 소면의양도 첨엔 적어보였는데 얼음이 녹으면서 국물이 늘어나고 먹다보니 점점 면도 불어나서 담엔 적당히 삶는게 좋을거 같다는 교훈도 얻었다. 무엇이든 과유불급인 법이다. 요로코롬 콩국수를 완성했다는 기쁨에 인증샷을 남기고는 막상 먹기시작하면서 얼음을 놓으니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경험을 한 것이 나뿐만은 아니겠찌 ^^ ㅋㅋㅋㅋㅋ 조금 아쉬운건 우리동네 마트엔 서리태 콩국물은 팔지 않는다는 것~ 서리태 콩국물을 파는 곳을 찾아보도록 하자
7/1_어제의 저녁과 오늘의 도시락(여름이왔으니 수박화채도  )

7/1_어제의 저녁과 오늘의 도시락(여름이왔으니 수박화채도 )

어제 저녁 얼굴이 빨개져서 마치 더위를 먹은거 같은 남편이 몸이 아프다고 맛있는거 먹으면 안되냐고 했다 얼굴에 오이 좀 강제로 붙여서 뉘이고는 후다닥 김치찌개와 동태전을 해서 먹인다 정말 먹는건 금방인데 차리는덴 조금 시간이 걸리는 식사 식사여 ~~ 밥먹고 친정어무니집에 찰옥수수를 받으러 가는 길, 집에 있는 울 큰아들 남푠님이 부탁한 가스활명수를 사다가 사이다도 샀다 집에있는 수박에 사이다 붓고 우유를 살짝 넣음 요로코롬 간단한 수박화채가 되기때문 남편이 화채를 먹고 살아났다 일하다 더위먹은거 이제 좀 가셨나 보다. 어제의 저녁에서 비엔나 야채볶음만 후딱해서 오늘 남편도시락까지 완료 나도 오늘 출근했다 돌아오면 야호 주말이다
6/28_호박전과 소불고기 도시락 + 쁘띠젤 과일젤리

6/28_호박전과 소불고기 도시락 + 쁘띠젤 과일젤리

어제의 반찬과 오늘의 반찬이 겹치는건 예삿일이지만 조금이라도 덜 질리게 신메뉴 호박전을 하나 넣어주자 소금간 살짝한 애호박에 밀가루 계란 더했는데 세상 맛있다 어제의 국과 어제의 소불고기도 끓이고 볶아준다 짜잔 완성 !!! 맛있게 보이넴 과일대신 어제사온 쁘띠첼 하나 얹어주기 여름엔 가끔 요런거 먹어주면 좋지 ㅋㅋㅋㅋㅋㅋㅋ 얼려두었기에 점심무렵엔 살짝 시원한 정도였음 좋겠다 오늘도 오빠 도시락 완성!!!
6/27_ 소불고기&계란 도시락 + 무 된장국

6/27_ 소불고기&계란 도시락 + 무 된장국

아침 첼린저스 인증샷을 양념한 불고기와 함께 살포시 남겨주고 무 된장국을 하면서 투계란을 부쳐주고 불고기를 볶는다. 이젠 정말 일상이 된 멀티쿡 어제저녁 먹고 남은 흰쌀밥과 냉장고에 사둔 김치와 함께 울남편 도시락이 완성되었다. 시원한 무 된장국에 고기반찬 여름엔 별게 보양식이 아닌듯하다. 평범하지만 영양있는 식사가 제일 좋은거지 그치 밍구씨?!
주말 맥주안주 한치튀김 한날

주말 맥주안주 한치튀김 한날

저녁을 먹고나면 입이 심심하다 이 시기를 잘 넘겨야하지만 오늘도 주말이란 이유로 야참을 먹었다 울 남편 어부씨가 잡아온 한치를 꺼내 밀가루 조금 식초로 조물대서 잡내를 씻어내고 소금살짝 후추살짝 뿌리고 전분가루가 있음 전분가루 없음 부침가루 살짝입히고 튀김가루와 물을섞은 반죽에 담갔다 빼면서 후라이팬에 튀겨주면 그럴싸한 한 상이 차려진다 맥주와 함께 TV를 보면 주말이 마무리 되는 너낌적 느낌 한치는 사랑이예욤 ️
삼성캘린더에서 휴대전화에 저장된 생일정보 없애는 방법!!!

삼성캘린더에서 휴대전화에 저장된 생일정보 없애는 방법!!!

생일이 계속해서 뜬다... 물론 친한이의 생일을 챙기기엔 참으로 유용한 기능이지만서도;; 이 기능은 우리가 흔히쓰는 카카오톡에서 알려주고 있기때문에 내 일정을 기록하는 캘린더에서는 쓸모가 없는것 같기도 하다 심지어 내 일정을 기록하는게 많을때 죠로코롬 생일 정보가 겹치면 내 일정이 한눈에 들어오지 않아 방해가 된다. 그럼 생일 정보를 함 없애 볼까? 핸드폰 위의 세줄 주황색N글씨가 보이는거를 클릭해 본다 ~ 년,월,주,일을 선택하는 탭 아래 내 휴대전화를 클릭하면 내 캘린더 아래로 연락처에 저장된 생일란의 체크박스가 있는데 그것을 해제해 주면 끄읕 ^^ 아 말끔하다 산뜻하다 ㅋㅋㅋㅋㅋㅋ 기능이 분명 있을꺼 같은데 못찾는 분들 있을까봐 포스팅을 해 보았다. (이제야 찾은 나 ㅋㅋㅋㅋ)
6/23_소시지야채볶음과 얼갈이 배추된장국 그리고 초당옥수수가 들어간 오늘도시락

6/23_소시지야채볶음과 얼갈이 배추된장국 그리고 초당옥수수가 들어간 오늘도시락

챌린저스앱에 기록된 오늘의 인증샷 남들은 미라클모닝을 할 시간이지만 나는 미라클 주부를 찍고 있다 ^^ 멀티쿠킹을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밥을 안치고 배추된장국을 끓이면서 흔히 쏘야로 칭하는 소시지야채볶음을 만드는 나의 모습이 아직도 살짝 생소함... 사실 쏘야의 야채는 정해져있지 않다 냉장고에 있는거 대충 훑어서 어색하지 않을 조합으로 해 주면 되는 것이지 그리고 케찹+설탕(또는물엿) +간장+마늘+식초약간+고추장 이것조차 그때그때 다르지만 소스를 만들고서는 후라이팬에 식용유좀 두르고 재료들을 볶아주다가 적당히 볶아졌을때 소스투하해서 더 볶아주면 되는 간단한 요리!!! 그래도 밥+반찬하나+국을 끓이면 맘의 평화가 찾아온다. 냉장고속 묵은반찬인 감자볶음과 총각김치를 같이 세팅해주고 어제 산 초당옥수수 반토막을 담아보았다. 비주얼이 훌륭하다. 아 나도 누가 도시락 이렇게 싸줬으면 엄청 힘이 날꺼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렇게나마 남편에게 기운을 줄 수 있어서 즐거운 오늘이다.
6월22일 어제의 남편도시락, 여름 도시락 주의사항

6월22일 어제의 남편도시락, 여름 도시락 주의사항

아침 남편 도시락을 싸야하지만 어제 시댁제사라서 받아온 제사음식이 있어서 방심하고 있었다. 평소보다 살짝 늦은 첼린저스 기상인증을하고 흠 ~ 내가 뭘 잊었지를 떠올려보았다 아뿔싸 나는 6월이 여름인 것을 잊고 있었던 것이였다! 전날 끓여둔 얼갈이배추된장국에 간단하게 제사음식 담아내고 사과좀 깎지 했거늘 얼갈이배추된장국은 이미 하루를 실온에서 후텁지근한 날씨를 견디며 과 숙성된 상태에 놓여있어서 국을 다시 끓여야 했다. 제사음식중 쉬기 쉬운 콩나물무침과 냉장고의 김치를 급 끓여낸 멸치육수에 넣고 소금으로 살짝 간을 맞췄다. 잡채, 콩나물, 전 같은건 제사음식중 가장 취약한 녀석들이니 빨리 먹자!!! 기록은 오늘하고 있으나 어제의 도시락이다. 전쟁과도 같은 아침은 늘 계속되고 있다. 도시락족을 위한 TIP 여름엔 음식이 상하지 않게 유의할껏!!!! 어머님 음식중 오빠가 좋아하는 전과 고기반찬을 가득 담았다. 이 도시락 호평 ~~!!!
6/21_감자채볶음과 얼갈이배추된장국이 들어간 도시락

6/21_감자채볶음과 얼갈이배추된장국이 들어간 도시락

건강에 좋은게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는 도시락 반찬 고르기의 순간!! 냉장고의 감자가 눈에띄어서 감자채 볶음을 하나 하기로 했다 양파+감자+당근해줘야 건강할거 같은데 울 오빠는 햄을 좋아하니깐 당근대신 햄을 놓아줬다 ㅎㅎ 표고버섯 밑둥 모아놓은것으로 육수내고 어머님이 주신 된장과 마트표 얼갈이배추를 넣고서는 된장국도 끓여주기 완성된 도시락의 인증샷은 오늘도 멋찜 맛쩜인증샷을 받았다 맛있었나 보다 오늘 도시락 성공적!!!
6/18_제사음식으로 차린 도시락 + 보말미역국

6/18_제사음식으로 차린 도시락 + 보말미역국

시댁 제사를 갔다와서 도시락반찬을 따로 만들지 않아서 편했던 날 ~ 보말까지 받아와서 오랜만에 미역국도 했다 불린미역에 삶은 보말 넣고 들기름 살짝 둘러 볶다가 소금과 간장으로 간을 하면되는 간편미역국 갓끓인 보말국과 갓지은 완두콩밥에 동태전과 적을 담았다
제주 한백김치 스마트스토어 이용후기

제주 한백김치 스마트스토어 이용후기

전지역 배송을 하는 한백김치는 제주도내업체 맛있는 김치를 파는 곳이라서 함 소개글을 써본다. 나처럼 제주도민은 제주도내 직배송이니 택배비 5,000원이 면제된다는 점 전화주문도 가능하지만 스마트스토어에서도 도내배송 선택시 자동으로 택배비가 0 처리되니 주문은 편한 방식으로 하면됨. 2인 가구지만 김치소비량이 좀 되어서 한백김치세트 맛김치 5kg+알타리5kg을 선택 5kg이 어느정도인지 이것만으로는 감이 안올터인데 락앤락에 담으면 아래처럼 3통을 채울 분량 물론 가득담지 않고 넉넉히 담았을때지만~ 통이 부족해서 일단 알타리만 담아보았다. 김치통을 3개 채우니 마음이 넉넉해짐. 김치를 샀다면 카레랑 함께 먹어보아야지 맛김치를 조금 꺼내 먹어보았는데 역시 맛있다. 남편 도시락에도 김치 담아주고 맛김치통 빈거 씻어서 한백김치로 다시 채워주고 ~ 내가 김장하진 않았지만 한백김치 10Kg으로 풍성해진 냉장고를 기록해 보다. 아삭아삭하고 젓갈향이 부담스럽지 않은 약간 가벼운(?) 김치를 원한다면
6/16 고메 돈카츠 통등심을 넣은 오늘의 도시락

6/16 고메 돈카츠 통등심을 넣은 오늘의 도시락

어제의 도시락도 굉장히 무난한 구성인데 고등어조림을 보온이 되지 않는 통에 싸 주어서 조금 비렸다는 평이 있었다. 흐음, 도시락과 조림은 양립하기 어려운 것인가? 냉동돈까스를 지난날 샀던 밀푀유돈가스에서 요것으로 바꾸어봤는데 확실히 맛있다 에어프라이어에서 180도 15분 조리방법도 간단해서 과연 바삭튀겨낼수 있을까 싶었는데 흠... 되네욤 ^^ 조금 아쉬운건 3개입이라는거죠 이거 얼마에 샀더라?! 계란국, 김치, 양반참기름김 등등담아 현미쪼금 섞은밥으로 마무리한 오늘의 도시락 맛쩜하시기를
묵은지 고등어조림 만들기 도오전 !! 맛있어욤

묵은지 고등어조림 만들기 도오전 !! 맛있어욤

감자와 무를 밑에 깔고 세토막으로 자른 고등어 두마리 넣고 위에 양파 한대 촙촙 얹고나니 군침이 돈다 물 살짝 넣고 끓이다가 냉장고의 묵은지화 되가는 집김치를 넣어주면 더 맛있을거 같아서 추가완료욤 양념은 그때 그때 다르지만 고춧가루 3T 고추장 1.5T, 된장 1T 간마늘 1T 간장 3T 들기름 2T 설탕 1T 후추가루 솔솔 물이 졸아들때까지 센불로 끓이다가 사알짝 불을 줄이고 졸여주면 완성됩니다 ^^ 고등어는 노르웨이산으로 해 주면 더 맛있어욤
6/13_ 닭볶음탕과 무말랭이가 들어간 오늘의 도시락

6/13_ 닭볶음탕과 무말랭이가 들어간 오늘의 도시락

일요일 저녁에는 조금 시간이 걸리는 음식을 해 볼수 있는 여유를 가지기도 한다. 닭다리살만 발라진 500g 팩이 있어서 그거 하나 넣고 감자,당근,양파 넣고 설탕솔솔 뿌리고 끓이다가 버섯,파는 양념장 넣기전에 추가!!! 고추장3스푼, 고춧가루4스푼, 마늘1스푼 물엿 2스푼, 후추약간 너무 물을 많이놨다면 졸이듯 좀더 끓여주거나 물을 빼면 된다 닭볶음탕이 보글거릴때가 가장 신남 그 새 무말랭이도 무쳤는데 처음 무쳐본거 치고눈 괜찮아서 놀람 일요일의 저녁밥상은 덕분에 풍성하다 이정도면 훌륭한것이지 암 ^^ 남푠님 아침도시락엔 어제 만든 반찬에 햄하나 부치고 새로한 밥과 국 그리고 스테비아토마토가 들어가는 것이다... 반찬 전날 해둔날은 요로코롬 아침 사간에 여유가 생겨 좋다
6/9_ 베스트 도시락과 워스트 도시락의 차이

6/9_ 베스트 도시락과 워스트 도시락의 차이

오늘의 도시락 BEST 오빠가 좋아하는 한식 구성이다 고기와 계란 모두 남편입맛 저격 흰 쌀밥과 달달한제육 짭짤한멸치볶음 단짠단짠의 조화로움까지 갖췄다!!! 이렇게 도시락을 받는 사람의 취향을 저격하면 요로코롬 잘 먹고 있다는 인증샷을 받을수가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사골떡국도시락 worst 설렁탕은 피난음식이라 생각하는 남편 같은떡국이라도 멸치육수였음 좋았겠다며 코멘트를 남겼다;;; 밥은 먹는이의 취향을 고려해야 생각했거늘 막상 코멘트를 들으면 쪼끔 서운함 베스트를 보다 많이 받아서 오빠의 입맛을 길들이고 말리라!! ㅋㅋㅋㅋㅋㅋ
6/7~6/8 어제의 도시락과 오늘의 도시락

6/7~6/8 어제의 도시락과 오늘의 도시락

여전히 반찬메뉴는 고민일때가 많지만 도시락을 싸다보면 비슷한메뉴라도 조금씩 덜 겹치게하는 나름의 법칙도 어렴풋이 생겨난다. 내가 이렇게 먹으면 질릴까? 감정이입 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냉장고 재료가 없는날에는 살짝 변칙적으로 시판 미트스파게티소스를 섞은 리조또와 볶음밥 언저리쯤의 신메뉴가 탄생하기도 한다만 신메뉴는 대박아님 쪽박의 반응을 불러오기에 오늘 좀 두근대는 상황 내일은 어떤 도시락을 싸 볼까?! 오늘도 맛쩜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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