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반찬메뉴는 고민일때가 많지만 도시락을 싸다보면 비슷한메뉴라도 조금씩 덜 겹치게하는 나름의 법칙도 어렴풋이 생겨난다. 내가 이렇게 먹으면 질릴까?

감정이입 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냉장고 재료가 없는날에는 살짝 변칙적으로 시판 미트스파게티소스를 섞은 리조또와 볶음밥 언저리쯤의 신메뉴가 탄생하기도 한다만 신메뉴는 대박아님 쪽박의 반응을 불러오기에 오늘 좀 두근대는 상황 내일은 어떤 도시락을 싸 볼까?!

오늘도 맛쩜하세요 >_<...